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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반드시 '올인' 해야 할 부자행동

제조업닷컴 2008. 2. 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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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반드시 '올인' 해야 할 부자행동
이상무 (동양생명 'FC 전략팀' 차장)

2008년 새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들이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희망 가득한 각오와 다짐을 했으리라. 올 한 해 사람들은 어떤 소망을 가장 많이 했을까? 아마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돈 많이 버는 것' 이 아닐까 생각한다.

헌데 사람들의 바람과 무관하게, '작년과 같은 생활습관과 행동패턴을 반복한다면 과거보다 나아 질 수 있을까' 반문해 보고 싶다. 올 해는 정말 다른 해보다 작은 행동이 우선시 되는 해로 바뀌었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평소 별 생각 없이 반복했던 가난을 부르는 행동들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2008년 '올인' 해야 할 부자행동들을 가슴에 새겨보자.

A. 가난을 부르는 행동들

1. 멋있고 예쁜 것만 보면 가지고 싶고, 빚이라도 내서 사고야 만다.

2. 항상 식당이나 술자리에서 자신이 모두 계산하겠다고 큰소리치며 카드를 긁는다.

3. 각종 유혹에 약하다(술, 유흥 등).

4. 기본요금 나온다고 함부로 택시를 타고 다니다.

5. 은행 이체 수수료쯤을 껌 값이라 생각한다.

6. 게임과 도박에 빠진다.

7. 홈쇼핑, 인터넷쇼핑을 즐긴다(하루에 한번 이상 쇼핑몰 들어가면 위험수위).

8. 잔돈은 푼돈이라 생각하고 마구 쓴다.

9. 취미생활에 너무 빠져버린다.

10. 뉴스, 신문은 등지고 세상과 단절하고 산다.

11. 부부싸움을 자주한다(재테크의 기본은 부부간의 합심).

12. 가계부를 쓰지 않고 한 달에 얼마를 지출하는지 모르고 있다.

13. 인생은 한방이라 생각하고 복권, 대박을 쫓는다.

14. 유행에 민감하여 새 상품이 나오면 바로 바꾼다.

15. 없으면 빚을 내서라도 쓴다.

16. 세상 탓 만 하면서 언젠가 큰돈을 벌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한다.

17. 운동은 하지 않으며 게을러 늦잠을 잔다.

18. 돈과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금기사항이다.

19. 부자들은 무조건 싫어한다.

20. 통장잔고에 따라 있으면 쓰고 없으면 안 쓴다.


B.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 를 만드는 행동들

1. 쓰기 전 저축할 돈부터 먼저 떼어 놓는다.

2. 가계부를 잘 정리 한다(가계부 10년 쓰면 인생이 바뀐다고 한다).

3. 독서를 많이 한다(출퇴근 시간 여러분은 무얼 하는가?).

4. 경제 공부를 영어공부보다 좋아한다(부자가 되려면 반드시 경제를 알아야 한다).

5. 경제신문을 매일 정기구독하고 스크랩한다(투자한 금액의 수천 배 이상의 가치).

6. 경제 방송을 정기적으로 시청, 청취한다.

7. 시간사용계획을 세우고 낭비하지 않는다(시간활용을 효율적으로 하는 사람일수록 돈이 모이고 부자 될 확률이 높다).

8. 자신의 주변에 후원자를 만들어 둔다(인맥 관리는 무한한 자산으로서의 잠재적 가치가 있다).

9. 이자 내는 것을 무서워한다(빚은 우리를 돈의 노예로 만든다).

10. 돈이 돈을 버는 방법을 연구한다(신형 가전제품, 사치품 보다 자산을 먼저 산다).

11. 금융상품, 부동산에 대해 많이 알려고 노력한다.

12. 결단력 있게 일을 추진한다.

13. 자신의 미래를 자주 설계하고 미래 경제적 목표를 명확히 세운다.

14. 항상 건강을 관리에 신경 쓰고 매일 운동한다.

15. 새벽에 일찍 일어난다.

16. 작은 돈을 아끼지만 투자는 신중하고 과감히 한다.

17. 가진 것으로 기꺼이 베풀 줄 안다.

18.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매일 성공을 상상한다.

19. 주위에 돈 관리를 해주거나 금융지식이 많은 부자들과 친하다.

20. 적은 돈이라도 꾸준히 금리수준 이상의 자산에 투자한다.

이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지만 20가지로 정리하겠다. 윗글을 읽고 여태껏 자신들의 행동과 비교해 보기를 바란다. 나는 가난을 부르는 행동을 많이 했는지 아니면, 부자 만드는 행동을 많이 했는지......

주변 탓, 남 탓 하지 말자. 지금 여러분의 현재 상황은 과거 여러분 자신이 행동했던 결과물임을 가슴에 새겨 둘 필요가 있다. 조금이라도 부자행동을 따라 하는 작은 실천의 신봉자가 결국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이다.

올 한해 이 글을 읽는 모두가 한발 한 발 부자의 길로 들어서는 2008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상무 동양생명 (FC 전략팀) 차장]